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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한일전 대비 전지훈련, 하석진-박경 최초 나머지 공부 당첨…하석진, “어려운 문제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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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 멤버들이 두 번째 한일 뇌섹 대결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출연진들이 두 번째 한일 뇌섹 대결을 위해 일본 구마모토로 떠나 뇌섹 특훈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지난해 10월 일본의 상위 0.01% 브레인과 한일 뇌섹 대결을 펼쳐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한 바 있다.

‘문제적 남자’ 멤버 중 늘 우수한 성적을 보인 하석진과 박경은 심각한 부진을 겪으며 위기를 맞이해 문남 최초로 보충 수업이 진행됐다.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방송 최초로 끝까지 남아서 문제를 맞힐 때까지 보충 수업을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석진과 박경은 “이거 너무 어려운 문제네”라고 말하며 끝내 정답을 맞춘 두 사람.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두 사람은 사이좋게 과정 풀이는 하석진이 정답은 박경이 맡기로 하며 호흡 척척 마지막 문제를 풀어냈다.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하석진-박경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눈물의 보충 수업 탈출에 성공한 하석진과 박경은 지쳐 보이는 내색이다.

두 사람은 둘 다 풀어서 뿌듯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경은 정답을 말하고 다리에 힘이 풀려 풀썩 주저 앉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tvN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독창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여섯 남자들이 고퀄리티 문제들을 두고 열띤 토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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