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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송중기, 결혼 반지로 이혼설 일축…진정한 사랑꾼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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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송중기가 결혼 반지로 이혼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8일 중국 시나연예는 송중기가 팬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송중기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차 브루나이를 방문했을 당시 찍은 사진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송중기의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다.

앞서 중국의 다수 매체는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며 이혼설을 제기했다.

이에 그가 직접 손에 낀 반지로 이혼설을 일축시킨 것.

그의 사랑꾼다운 모습이 훈훈함을 전한다.

시나연예
시나연예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2016년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으며 1985년 9월 19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송혜교는 1996년 선경스마트 모델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1981년 1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둘은 4살 차이가 난다.

송중기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로 올해 방영 예정이다.

송혜교는 얼마전 박보검과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한 바 있다.

‘남자친구’는 지난 1월 24일 총 16부작으로 방영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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