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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썸 라이즈’ 김성용·신동의, 두 남자의 귀여움 넘치는 데이트 예행연습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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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비포 썸 라이즈’ 김성용, 신동의가 데이트 예행연습에 나섰다.

11일 MBN 측은 ‘비포 썸 라이즈’ 김성용, 신동의가 서로에게 연애 꿀팁을 전수해주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스페인 작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 이야기를 나눴다.

김성용은 “내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데이트했는지 한번 해봐라. 궁금하다”라며 제인을 했다.

이어 신동의는 “스페인 오면 제일 해보고 싶었던 게 뭐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성용은 “저는 그냥 거리를 걷고 싶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신동의는 “나랑?”이라고 말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신동의는 윤영경과의 데이트에서도 “바로 말 놓자”, “내가 찍을 것 같았냐”라며 직진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MBN ‘비포 썸 라이즈’ 예고 영상 캡처
MBN ‘비포 썸 라이즈’ 예고 영상 캡처

이어 신동의는 “그럼 형은 무슨 질문을 할거냐. 내가 새로 온 여자라고 생각해봐라”라고 말하자 김성용은 “혹시 책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신동의는 “책 좋아하는데 잘 모르겠어요”라고 답했다.

김성용은 “저는 책을 잘 먹는다. 심심하면 찢어서 잘 먹어요”라고 말하자 신동의는 “그럼 많이 드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김성용은 여자를 당황시키고 그 다음에 친해지는 비법이 있다며 신동의에게 자신의 팁을 전수했다.

한편, 김성용과 신동의는 최근 MBN ‘비포 썸 라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N ‘비포 썸 라이즈’는 썸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설렘에, '여행'에서 주는 설렘이 더해져 시청자에게 '설렘 주의보'를 발령시킬 썸예능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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