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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윤계상♥’ 이하늬, 환하게 웃으며 한컷 “고마워요 팬여러분”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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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하늬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15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팬여러분 ㅠㅠ 어찌 이사랑을 갚을까요...부족한 사람 늘 곁에서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좋은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할께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습니다”,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다.

이하늬는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1983년 3월 2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그는 미스유니버스 출신이다.

윤계상은 1978년 12월 20일생으로 올해 41세이다. 둘은 5살 차이 난다.

이하늬가 출연하는 드라마 ‘열혈사제’는 매주 금,토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열혈사제’는 15세이상 관람가이며 연출 이명우 극본 박재범이다.

시청률은 16.1%(닐슨코리아 제공)이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등이 출연한다.

‘열혈사제’는 당초 월화드라마로 방영할 예정이었지만,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운명과 분노’ 후속작으로 옮겨지고, 동시에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가 폐지되면서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새로 신설된 금토드라마로 편성이 최종 확정되어, 2019년 2월 15일부터 방영을 개시했다.

‘열혈사제’는 총 40부작이며 현재 16회까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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