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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언니 홍선영-김영철과 흥부자 모먼트 뿜뿜…‘다이어트하고 싶어지는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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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언니 홍선영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홍진영이 지난 8일 타이틀곡 ‘오늘 밤에’로 돌아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8일 열린 홍진영의 쇼케이스에 참석한 홍선영과 김영철의 모습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쇼케이스 mc맡아준 영철오빠 넘 고마웡 이것은 화음인가 불협인가 지금까지 이런 합창은 없었다”라는 글과 함께 홍선영-김영철과 함께 그의 타이틀곡 ‘오늘 밤에’를 열창하며 흥부자의 면모를 뽐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팬 됐어요^^”,  “선영 언니 다이어트하더니 살 많이 빠지신 듯!!”,  “세 분 흥 무엇? ㅋㅋㅋ”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특히 홍진영의 물오른 미모가 눈에 띈다.

올해 나이 35세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 후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음악, 예능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홍진영은 최근 언니 홍선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홍선영에게 “요즘 시간 잘 지키고 있냐”라고 물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졌다. 알고보니 최근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에 도전하고 있었던 것 . 이에 홍선영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밖에 안먹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간헐적 단식 방법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홍자매의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홍진영은 8일 타이틀곡 ‘오늘 밤에’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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