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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 영화 ‘감기’ 이후 근황 살펴보니…“벌써 이만큼 컸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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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10일 오후 10시 55분부터 EBS1에서 한국영화특선 ‘감기’가 안방극장을 찾아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함께 영화에서 미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박찬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반칙. 너무 이뻐요. ㅜㅜ 언제 이렇게 큰거죠”, “감기에서 잘 봤어요~ 너무 이쁘게 컸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지난 2013년 8월 개봉한 영화 ‘감기’에서 수애의 딸 미르로 출연, 어린 나이에도 완벽한 연기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그가 출연한 영화 ‘감기’는 한국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작품이다.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의 유례 없는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발병하고, 이에 정부는 전세계적인 확산을 막기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 건 사투를 실감나게 그려냈다.

대재난 속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공포심과 그 속에서 존재하는 인간애, 휴머니즘을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장혁, 수애, 박민하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으며, 누적 관객 수 3,117,859명을 기록했다.

한편, 영화 ‘감기’에서 미르로 분한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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