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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겨루에 사표 이종석은 월차내고 갑질 회사 이직…위하준은 ‘정유진과 짝사랑 아픔 공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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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이나영이 사표를 내고 이종석이 위로를 하고 위하준은 둘의 관계를 알고 정유진과 짝사랑의 아픔을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단이(이나영)의 학력을 알게 된 직장동료들은 단이(이나영)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tvN‘로맨스는 별책부록’방송캡처
tvN‘로맨스는 별책부록’방송캡처

  
유선(김유미)은 해지된 작가의 책이 서점에서 팔린다는 전화를 받고 담장자를 추궁했고 담당자는 단이(이나영)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단이(이나영)은 사표를 쓰고 해린(정유진)은 이 사실을 은호(이종석)에게 전화로 알렸다.
 
단이(이나영)의 사표에 유선(김유미)은 재민(김태우)에게 “대표님이 계약해지 시키기 힘들었는데 오히려 이편이 나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해린(정유진)은 단이에게 “그 동안 많이 배웠다. 너무 열심히 일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하고 단이는 “저두요”라고 하며 회사를 떠났다.
 
뒤늦게 도착한 은호(이종석)는 버스 정류장에 있는 단이에게 달려가고 사표를 쓴 단이를 위로했다.
 
다음 날, 은호(이종석)은 사표를 쓰고 출근을 못하게 된 단이를 위로하기 위해 회사에 월차를 내고 하루종일 단이와 달콤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갑자기 박훈(강기둥)의 집으로 쳐들어 온 지율(박규영)은 박훈을 찜질방으로 내쫓고 매일 찜질방에 가서 자게된 박훈은 힘들어했다.
  
재민(김태우)은 유선(김유미)의 떨어진 단추를 발견하고 “그냥 옷입은 채로 달아 주겠다”고 했고 셔츠의 첫번째 단추인 것을 보고 난감해 했다.
 
재민(김태우)는 유선(김유미)에게 단추를 달아주면서 “이사님이 없었으면 우리 회사는 엉망이 될 뻔 했다. 늘 고맙다”라고 했고 유선은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tvN‘로맨스는 별책부록’방송캡처
tvN‘로맨스는 별책부록’방송캡처

 
서준(위하준)은 강병준 작가의 자료들을 파쇄하고 버리러 나갔다가 해린(정유진)이 밖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서준(위하준)은 지난 번 해린(정유진)의 술주정으로 힘들었고 “찾아오지 말라고 했을텐데”라고 했고 은호(이종석)과 단이(이나영)사이를 알렸고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서준(위하준)은 뒤늦게 둘의 관계를 알게 되고 해린(정유진)과 짝사랑의 아픔을 공유하면서 가까워졌다. 

해린(정유진)은 서준(위하준)에게 “차은호 정말 좋아했는데 3년 동안이나 했더니 서준은 3년 가지고 안된다니까”라고 하며 함께 술을 마셨다.
 

또 단이(이나영)는 유선(김유미)의 소개로 작은 출판사로 이직을 하게 됐다. 

유선(김유미)은 힘든 곳이지만 1년 만 견뎌라고 말했고 출근한 단이(이나영)는 갑질에 시달리게 되고 겨루 직원들은 단이의 빈자리를 느끼게 됐다.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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