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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주말에도 열 일 하는 프로…“즐거운 촬영중”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1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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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배우 서효림이 화보 촬영 중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즐거운 촬영중
숨좀쉴거같군.
나답다.

배우 서효림 / 서효림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림 / 서효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화보 촬영 중 탈의실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시키기 위해 청순하게 꾸민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하얀 드레스가 화사하게 핀 튤립을 떠오르게 한다.

단 한 장의 셀카만으로도 어떤 컨셉의 화보가 탄생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 “섹시하십니다”, “촬영()열심히하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효림은 2007년 1월 KBS2 월화미니시리즈 ‘꽃피는 봄이 오면’의 조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 예능, 음악방송 MC, 뷰티 프로그램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지난해 11월 5일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한승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승주’는 ㈜민한의 대표 한만석(홍요섭)의 하나뿐인 딸로 최시우(강태성)와 양남진(박윤재) 사이에서 자신만의 힘으로 사랑과 미래를 찾아가는 인물이다.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한 드라마다.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비켜라 운명아’는 다음달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효림은 1985년 1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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