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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거: 유관순이야기’ 고아성, 100만돌파…단아한 복장으로 뉴스 출연 모습 ‘청순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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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고아성이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최근 배우 고아성이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 했다.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캡쳐

 
사진 속 고아성은 단아한 의상을 입고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서 아나운서 김석재 아나운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주목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기 너무 잘하세요”, “아성아성해. 본방사수합니다요”, “아성언니 연기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아성이 주연배우로 출연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객 100만 돌파를 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총 105분 한국 12세 관람가다.
 
감독은 조민호이며 고아성과 함께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류경수등이 출연했다.
 
'항거: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에서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배우 고아성, 김새벽, 김예은, 정하담 등 서대문 감옥 여옥사 8호실의 배우들이 직접 부른 '석별의 정'이라는 노래가 엔딩곡으로 나오게 됐다. 
 
고아성은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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