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국노래자랑’ 송해도 인정한 가수 김용임과 조은정, 나이 잊은 뜨거운 열창과 시크한 외모 눈길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3.10 13:1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병훈 기자] 10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남 김해시를 찾았다.

경남 김해시는 가야의 왕도로 불리며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행사를 주로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역사 문화의 도시로 지정하기도 했다.

오늘도 진행자 송해(나이 93세)는 정정하신 모습으로 출연해 참가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무대는 ‘오늘이 젊은 날’을 열창한 가수 김용임이었다.

올해 나이 만 53세(1966년생)인 김용임의 노래는 ‘나이야 가라’가 가장 인상적인 가사로 꼽힌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앞서 네 번째 무대는 가수 조은정이 장식했다.

올해 나이 만 45세인 조은정은 품격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시크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