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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10살 나이차이 무색한 케미…‘비주얼 커플’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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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 중인 이나영과 이종석의 케미 폭발하는 비하인드 포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공식 홈페이지에는 ‘눈치 없는 금요일에 풀어보는 단이다니 으노으노 비하인드1’이라는 제목과 함께 이나영과 이종석이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세월을 비껴간 동안 미모에 이나영의 나이 또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나영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며 1998년 CF ‘잠뱅이’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카이스트’, ‘네 멋대로 해라’, ‘아일랜드’ 등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이나영은 원빈과의 결혼을 발표해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일상을 노출하지 않아 근황을 궁금하게 만들던 이나영은 최근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복귀작으로 삼고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함께 출연하는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두 사람은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고 알려져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현장 포토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비하인드 포토

하지만 이종석과 이나영이 보여주는 케미는 나이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과거 이종석은 이나영을 이상형으로 언급할 정도로 그의 팬임이 알려져 있어 방영 전부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에 이나영을 보면서 부끄러워하는 ‘성공한 덕후(성덕)’이 된 이종석의 모습이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비하인드에서도 이나영과 함께해 행복한 그의 표정이 숨겨지지 않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이종석은 지난 8일부터 서울 구청에서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총 16부작 드라마로 원작이 따로 있지는 않으며 극본으로 알려져 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돼 많은 시청자들을 기다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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