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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2’ 백종원, 외식 사업가로서의 면모 뽐내…‘솔루션 3가지 공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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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백종원의 출연 사실로 화제를 모으던 ‘대화의 희열2’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9일 KBS ‘대화의 희열2’에서는 백종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백종원의 푸드트럭’을 통해 외식사업가로서의 면모를 자랑한 백종원은 이날 꿀팁을 전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촬영 때 만난 출연자가 그의 책을 보고 다가와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는데 손님이 왜 이렇게 없죠”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은 “그냥 기다리면 안 된다. 손님이 없을 땐 재방문율을 봐야된다”고 말했다.

KBS ‘대화의 희열2’ 방송 캡처
KBS ‘대화의 희열2’ 방송 캡처

이어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제일 중요한 것은 재방문율이라고 덧붙였다.

매출은 상권이 결정하는 것이라 재방문율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날 방송된 백종원의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1. 파리 날리는 가게부터 답사하라.

2. 메뉴와 가격을 정할 땐 단순하게.

3. 매출보다는 재방문율을 주목해라.

백종원이 출연한 ‘대화의 희열2’은 시대를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명사와 사석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쇼다.

시즌2 첫 게스트로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격해 화제를 모았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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