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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 왕대륙 내한에 영화 기대감도 폭발…‘최강 로코 예고’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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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개봉을 앞두고 최강 로코 탄생을 알린 ‘장난스런 키스’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 왕대륙, 임윤 주연의 ‘장난스런 키스’는 아시아 첫사랑에서 역대급 남신이 된 왕대륙의 설레는 변신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오는 21일 왕대륙의 내한을 전격 확정한 가운데 영화의 공식 서포터즈가 될 ‘수바라기’ 모집 이벤트가 오픈과 동시에 선착순 300명 모집에 성공하며 성황리 마감됐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7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이 CGV페이스북에서만 100만뷰 달성하며 관람욕구를 더한다. 

영화 ‘장난스러운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영화 ‘장난스러운 키스’ 포스터
영화 ‘장난스러운 키스’ 포스터

첫사랑 영화의 성지인 대만에서 로맨스의 바이블이자 아시아 메가히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장난스러운 키스’. 여기에 아시아 흥행 신드롬을 달성한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대륙의 대표 스타 왕대륙과 임윤을 캐스팅해 일찌감치 장난 아닌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나의 소녀시대’ 속 까칠한 츤데레 문제아에서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모든 게 완벽한 남신으로 변신한 왕대륙에 예비 관객, 특히 여성 관객들은 격렬한 반응을 보내며 관람의지를 드러냈다. 

“탈인간계 미모”, “미친 예고편 설레 죽는다”, “이거 봐야 될 것 같아 진짜 왕대륙 어떡하지”, “이거 무조건이야”, “장즈수 나의 남자 너무 좋아”, “최고다 진짜 잘 생겼다”, “대박 내가 아는 그 장키? 대륙이 나와 ㅠㅠㅠ”, “‘나의 소녀시대’ 나의 최애 영화거든! 우리 이거 꼭 보자”, “대륙이 장키 오진다”, “개봉하자마자 봅니다”, “엄청 설레네… 우리도 연애합시다” 등 2만개를 훌쩍 넘는 댓글도 영화 팬들의 역대급 호응을 확인시키기 충분하다. 

한편 21일(목) 왕대륙의 내한을 전격 확정해 포털사이트와 SNS를 달군 가운데 이를 기념한 ‘장난스러운 키스’의 공식 서포터즈 ‘수바라기’ 모집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또 한번 이슈를 만들었다.

영화 속 ‘장즈수’의 팬클럽명인 ‘수바라기’에서 따온 이번 공식 서포터즈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 후 단계별로 특별한 선물과 기회가 증정될 예정이다. 지난 2월 28일 모집을 시작한 ‘수바라기’는 1차 인원 모집 이벤트 오픈과 동시에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순식간에 선착순 300명의 인원이 마감된 가운데 추후 진행될 미션 역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봄 극장가 최고 화제작 ‘장난스러운 키스’. 기존의 장키 팬들과 로코 장르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며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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