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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부터 닥터 스트레인지까지…‘마블 캐릭터 체크카드 눈길’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3.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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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마블캐릭터를 소재로 한 카드가 눈길을 끈다.
 
SC제일은행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캡틴 마블’을 기념해 마블 캐릭터 ‘캡틴 마블’과 ‘닥터 스트레인지’ 등으로 디자인한 마블 체크카드와 통장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마블 체크카드는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캐시백(CASHBACK)’, 마블 통장은 입출금통장과 정기예금통장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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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이번 신상품 출시에 맞춰 이달 중 마블 체크카드와 정기예금 또는 적금 등에 추가로 가입한 고객에게 마블 로고가 그려진 보온도시락, 텀블러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한다.
 
SC제일은행은 2017년 4월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제휴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를 디자인한 카드와 통장을 출시해오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3월 8일(금, 현지시각) 북미 개봉과 함께 첫 주 주말 3일 간 1억 5천 5백만 불(한화 약 1,755억 원)의 오프닝 박스오피스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국내에 이어 북미에서도 2019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전망된다.

‘캡틴마블’ 공식 포스터
‘캡틴마블’ 공식 포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블랙 팬서’에 이어 북미 예매 수치 역시 역대 마블 스튜디오 TOP3을 기록한 ‘캡틴 마블’이 쾌조의 오프닝과 함께 북미에서도 흥행 캡틴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대한민국에 이어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호주, 독일, 브라질 등에서 개봉했으며, 3월 8일부터 중국, 영국, 스페인, 멕시코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봉했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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