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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컬쳐 총출동…다이나믹듀오-크러쉬-리듬파워-예은 출연 “단체 출연 처음”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3.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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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아메바컬쳐 사단이 방송에 출연했다.

8일 방송된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는 아메바 컬쳐 사단이 음치 색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메바 컬쳐 사단 다이나믹 듀오, 크러쉬, 리듬파워, 핫펠트, 김선재가 총 출동했다. 개코는 “회사 단체로 나온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리듬파워의 행주는 “결정하는 프로그램에 최적화 되어있다”며 남에게 잘 보이지 않는 눈빛으로 모든 음치를 색출하겠다는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아메바 컬쳐 사단은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 실력자들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 다수의 경험으로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를 밝히는데 날카로운 촉과 예리한 눈썰미를 총동원했다.

아메바컬쳐 사단 /
아메바컬쳐 사단 /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방송캡처

진실의 무대가 공개됐고, 실력자라면 기내 이벤트 여신, 노래하는 승무원이었고, 음치라면 화장품 모델이 된 경영학과 조교 황유진였다. 그의 정체는 음치가 맞았다.

이날 황유진은 단정한 승무원 복을 차려 입고 무대에 섰다. 황유진은 실력자가 아닌 음치로 판정났다.

차원이 다른 황유진의 노래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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