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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조 레오네의 유작이자 걸작으로 불리우는 영화…‘대부’와 필적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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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가 화제다.

지난 1985년 1월 첫 개봉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석양의 무법자’, ‘황야의 무법자’ 등의 세르조 레오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로버트 드 니로, 제임스 우즈, 엘리자베스 맥거번 등의 배우가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세르조 레오네의 최고의 걸작이자 유작으로 꼽히고 있는 해당 작품은 영화계의 걸작 ‘대부’에 필적한다고 칭송받기도 한다.

이에 첫 개봉이었던 1984년 당시 배급사의 편집으로 인해 흥행 참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그 후 1984년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대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은 레오네 감독의 재편집을 거쳐 큰 칭송을 받게된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좀도둑질을 일삼던 누들스는 친구들과 밀수입을 하고 있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스틸컷

이에 위협을 느낀 벅시가 누들스의 친구를 죽이고, 누들스가 벅시를 죽이게된다.

살해혐의로 감옥에 들어갔던 그는 출소 후 첫사랑 데보라와 밀주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다.

그러던 중 사업이 어려워지자 동료를 밀고하고 비난받게된다.

30년이 지나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자신을 초대한 베일리 장관을 찾아가지만 그는 자신의 동료였던 ‘맥스’였다.

한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국내에서 2015년 4월 재개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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