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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에 팩폭’ 심희섭, 그는 누구?…리즈 시절도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0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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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심희섭 방송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누구인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에서는 이준혁과 심희섭이 등장했다.

이날 심희섭은 취미가 민물 낚시라고 밝혔다. 

이에 이준혁은 “난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라고 전했다.

그러자 심희섭은 이준혁에게 “형이 낚시를 해야되는데”라며 “정신이 산만하잖아”라고 팩폭을 날렸다.

그의 뼈때리는 말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그의 리즈 시절과 과거 활동 모습에도 관심을 보였다.

영화 ‘변호인’ 스틸
영화 ‘변호인’ 스틸

그는 과거 영화 ‘변호인’에서 내부고발자  윤중위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로 작은 분량 임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암살의 광복 후 재판 장면의 검사 역을 맡아 쌍천만 관객 동원배우로 등극했다.

그 외에도 MBC 드라마 ‘역적’에서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동의 형 길현으로 출연해 드라마에서도 인지도를 높였다.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는 최원준 역으로 출연했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주하민 검사 역을 맡으며 팬들이 많이 늘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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