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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리2’ 강기영, 힌트 도구 얻기 위해 ‘올해의 변태’ 등극→손담비 향해 “불 좀” 폭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0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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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추리2’ 강기영이 ‘올해의 변태’로 등극했다.

8일 ’미추리 8-1000 시즌2’에서는 게임 ‘신기리 미추리 사전’이 실시됐다.

힌트 도구를 얻기 위해 시작된 해당 게임에서 유재석은 ‘강기영’을 제시어로 이야기했다.

이에 강기영의 밀물팀 측은 ‘곧 있으면 결혼하는 올해의 변태’라는 의미로 강기영을 정의내렸다.

특히 정의해야하는 모모랜드 연우가 ‘변태’을 언급하며 큰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이같은 모습에 강기영은 “도가 지나치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미추리’ 캡처
‘미추리’ 캡처

앞서 강기영은 팀원들과 함께 여러 단어들을 조합해 막장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다.

특히 앞서 진행된 ‘액션 훈민정음’에서 강기영은 ‘ㅂㅈ’ 초성 단어가 나오자 손담비를 불렀다.

그러면서 “불 좀”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미추리 8-1000 시즌2’는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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