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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손호준-최지우-조재윤-양세종과 함께 그리울 셀카 “고마워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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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유연석이 자신의 SNS에 함께 예능에 출연한 배우들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월 9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구들 #젠틀맨스가이드 공연 관람 고마워요 모두!!!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조재윤 #양세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손호준, 최지우, 조재윤, 양세종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훈훈합니다”등의 반으을 보였다.

한편, 이들은 함께 예능에 출연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유연석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6살 때 공학박사였던 아버지가 경상대학교 교수로 임용됐기 때문에 진주로 이주해 학창 시절을 10여 년동안 진주에서 보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전교 학생회장을 맡기도 했다.

유연석 인스타그램
유연석 인스타그램

대아고등학교 2학년 때 배우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재수하던 형을 따라 상경해 서울 경기고등학교에 전학했으며 형과 같은 세종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연기학원에서 알게 된 경리담당 누나가 영화 ‘올드보이’의 의상 팀에서 일하면서, 유지태 아역 오디션을 권유해 그 계기로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올드보이’를 통해 데뷔하게 됐다.

2007년 공군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08년 드라마 ‘종합병원 2’으로 배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유연석은 영화 ‘혜화,동’, ‘건축학개론’, ‘늑대소년’ 등과 드라마 ‘심야병원’, ‘구가의 서’등에서 꾸준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았다.

2013년 ‘응답하라1994’에서 순정파 야구선수 칠봉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고, 비로소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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