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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해치’ 고아라 측 “발목 인대 부상으로 입원 中…검사 후 촬영 일정 논의”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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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해치’ 고아라가 발목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전날인 7일 일간스포츠 측은 “고아라가 ‘해치’ 촬영 중 인대가 찢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톱스타뉴스의 취재결과 고아라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현재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직 검사를 받기 전”이라고 설명했다.

‘해치’ 촬영과 관련해서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아 받은 후에야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지난달 11일부터 방영된 드라마 ‘해치’ 속 여지 역을 연기하고 있는 고아라.

고아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고아라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여지는 조선시대 사헌부의 열혈 다모로 무술과 수사에 가장 능한 인재 중의 인재다. 

어느날 우연히 망나니 오아자 이금과 얽히며 큰 음모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한편 고아라는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 1’으로 데뷔했다.

그 후 그는 ‘응답하라 1994’, ‘블랙’, ‘미스 함무라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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