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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송상은, 지인들과 찍은 사진 공개…‘사랑스러운 미소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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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눈이 부시게’ 출연과 함께 화제인 송상은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송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달려봅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송상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초롱초롱한 눈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나이 29세인 송상은은 뮤지컬 배우로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에서 젠들라 역을 맡으며 데뷔.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송상은 인스타그램
송상은 인스타그램

뮤지컬 ‘넌센세이션’, ‘블랙미리포핀스’, ‘번지점프를 하다’, ‘영웅’, ‘그날들’ 등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 탄탄하게 자리를 잡아고 있던 송상은은 영화 2017년 ‘부라더’로 스크린에 자신의 얼굴을 비쳤다.

이후 2018년 KBS ‘당신의 하우스헬퍼’에서는 모든 소식을 알고 있는 백장미 역으로 자신의 이름을 한 번 더 알렸다.

특히 그는 배우 송영창의 딸이라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뮤지컬과 안방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송상은은 JTBC ‘눈이 부시게’에 캐스팅이 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자와 한지민이 출연해 화제가 된 ‘눈이 부시게’에서 송상은은 혜자의 절친 윤상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송상은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리게 해준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에는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여정은, 김희원, 김가은, 정영숙, 등이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눈이 부시게’에서는 샤넬 할머니 역의 정영숙과 혜자 역의 김혜자가 절친이 되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에 시청자들은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8.4%를 기록해 뜨거운 관심이 받고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JTBC ‘눈이 부시게’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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