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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남다름, SNS 통해 드라마 홍보…티저 속 모습은 섬뜩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0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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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아름다운 세상’ 남다름이 드라마 홍보에 나서 시선을 끈다.

최근 남다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기는 탁해도...아름다운 세상은 옵니다.^^ #4월5일첫방송_예상
#jtbc아름다운세상 #박선호#며칠전다름 #남다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다름은 밝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에서 빛이나요오...”, “우왕오빠 너무예뻐요..”, “다름님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다름 인스타그램
남다름 인스타그램

하지만 그의 SNS 속 평화로운 모습과는 달리 지난 1일 공개된 ‘아름다운 세상’ 티저에서는 다소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다름은 운동장에 누워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동요 ‘아름다운 세상’이 함께 흘러 나오며 여유로우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나 후반부로 접어들자 그의 머리 뒷부분에서 피가 흘러 나오며 어디선가 사고를 당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 측은 다소 섬뜩함을 느낄 수 있는 1차 티저를 공개해 다가오는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옵니다옵니다 대박예감 옵니다~ 짧지만 강렬한 티져네요”, “남다름 믿고 본다ㅠㅠ”, “연출 소름 돋네요... 완전 기대 중!!!”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아름다운 세상’ 티저 영상 캡처
JTBC ‘아름다운 세상’ 티저 영상 캡처

한편, 남다름이 출연하는 JTBC ‘아름다운 세상’은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4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며 ‘마왕’, ‘부활’, ‘기억’ 등을 연출한 박찬홍 감독과 극본을 집필한 김지우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쳐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추자현, 박희순, 오만석, 조여정이 10대 아들을 둔 부모로 변신해 임팩트 있는 연기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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