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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장승조 측, “JTBC ‘초콜릿’ 제안 받아…긍정적으로 검토 中”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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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장승조가 ‘남자친구’ 차기작으로 JTBC드라마 ‘초콜릿’를 제안을 받았다.

7일 OSEN 측은 “장승조가 JTBC ‘초콜릿’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와관련 톱스타뉴스의 취재결과 장승조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장승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장승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다.

그 후 ‘돈꽃’, ‘아는 와이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뮤지컬 ‘늑대의 유혹’, ‘셜록홈즈’, ‘더 데빌’ 등에 출연하기도.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 속 장우석 역을 맡아 송혜교와 호흡을 맞췄던 장승조.

또한 현재 그는 뮤지컬 ‘킹 아더’의 아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초콜릿’은 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 출신 셰프와 뇌 신경외과 의사가 서로를 보듬으며 호스피스들에게 요리를 선사하는 사랑의 휴먼드라마를 그리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힘쎈여자 도봉순’, ‘우리가 만난 기적’ 등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등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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