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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과거 비틀즈 존 레논 ‘imagine’ 속 주인공 루머 화제… ‘리즈 시절-올해 나이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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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임예진의 리즈 시절과 그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임예진의 나이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살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그는 올해 환갑을 맞이하기도 했다.

임예진은 앳되고 순수한 외모로 여학생이 등장하는 학원물 드라마, 영화의 여주인공을 독점했다.

10대 학생들의 전폭적인 환호로, 출연작품마다 흥행 대박 행진을 이어가며 ‘임예진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가 김수현이 집필한 드라마에 수차례 출연하여 소위 ‘김수현 사단’의 일원이라 할만큼 연이 깊다. 

2000년대 들어서는 푸근한 아줌마부터 사모님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1974년 영화 파계로 데뷔했는데 당시 충격적인 데뷔였다.

어린 비구니 역으로 출연하여 삭발과 전라노출 씬을 촬영했다.

1970년대 고교 스타로 눈이 부신 전성기를 보내다가 성인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 무렵에 큰 좌절을 겪었지만 꾸준히 활동하며 조연과 단역, 프로그램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왔다.

세월이 흐른 현재는 예능과 드라마 가리지 않고 왕성한 활동을 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주책맞고 눈치없는 캐릭터인 소양자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과거 영국의 밴드 ‘비틀즈’의 존 레논이 임예진이 출연한 영화 ‘푸른 교실’을 보고 감동해 그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가졌으나 그를 일본인으로 착각하고 일본에서 임예진을 찾았으나 찾지 못하고 결국 오노 요코와 결혼하게 됐으나 후에 그가 한국인인 것을 알고 상심으로 만든 곡이 ‘이매진(Imagine)’ 이라는 루머가 돌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임예진-이매진 발음이 비슷해 그런 루머가 있었다”, “너무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예진은 최근 KBS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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