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진혁, 여전히 훈훈한 자태… ‘‘황후의 품격’ 촬영 중 부상-30바늘 꿰매’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3.07 11:4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유표 기자] 최진혁의 ‘부상’에 많은 관심이 가고 있다.

최근 최진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못찍는다고 너무 놀리셔서 연습중입니다....ㅠㅠ#셀고?#탈피노력중....”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진혁 인스타그램
최진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진혁은 짙은 눈빛을 보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생겼어”, “부상 후 얼굴은 좀 어떠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진혁은 SBS ‘황후의 품격’에 캐스팅, 나왕식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촬영 도중 눈 주위가 6-7cm 정도 찢어지는 큰 얼굴 부상을 당해 많은 걱정을 안겼다.

최진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 자체가 몸 쓰는 신이 많아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부상으로 얼굴이 붓고 상처가 났다.

이 때문에 몇몇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가 성형을 했다”는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팬미팅 자리에서는 “이건 진심이다. 여러분들 때문에 버텼던 것 같고 늘 생각하면서 촬영했다”고 말해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진혁은 주연작인 드라마 ‘마성의 기쁨’의 대만 인기에 이어 ‘황후의 품격’까지 수출되며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특히 ‘마성의 기쁨’은 방송 당시 대만 아이치이(IQIYI)에서 누적 조회수가 1000만 뷰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최진혁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4살이다.

그는 2013년 ‘구가의 서’에 특별출연한 구월령을 연기하기 전까지 소위 말하는 중고 신인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으로 배우 최진혁으로서 주목을 받았고 이후 ‘상속자들’, ‘응급남녀’, ‘오만과 편견’ 등에 연이어 출연하였다. 

2017년 OCN 주말 드라마 ‘터널’로 복귀했고, 높은 시청률을 거두며 성공하였다.

최진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