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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맨유, 파리 생제르망(PSG)와 맞대결 앞두고 선발 명단 발표…“‘솔샤르 매직 풀릴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3.07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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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맨유와 파리생제르망이 8강 티켓을 놓고 마지막 혈전을 벌인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오전 5시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서 파리 생제르망(PSG)과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서 0-2로 무기력하게 패한 맨유는 세골 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만 8강에 오를 수 있다.때문에 굉장히 불리한 상황.

이런 상황서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후방은 데 헤아가 지키며, 애슐리 영-베일리-스몰링-린델로프 포백이 수비를 맡는다.

맨유 공식 인스타그램
맨유 공식 인스타그램

중원은 맥토미니와 루크 쇼, 프레드, 안드레아스가 버틴다.

래시포드와 루카쿠가 투톱으로 나설 예정이다.

맨유는 지난 1차전서 포그바가 레드카드를 받는 바람에 출전이 불가한 상황.

게다가 마티치와 마시알은 부상 때문에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반면 네이마르가 없이도 잘 나가는 PSG는 여유가 넘친다.

특히나 원정서 2골이나 넣은 탓에 웬만하면 탈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파리 생제르망이 솔샤르 돌풍을 다시 잠재울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팀의 경기는 스포티비2(SPOTV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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