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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나잇 스탠드’ 레븐 램빈, 멋진 스타일링으로 근황 전해…“더욱 아름다워진 그의 최근 출연작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3.07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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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투 나잇 스탠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주연을 맡은 레븐 램빈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레븐 램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램빈은 벽 구석에 기대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붉은 상의와 매치한 검은색 스커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표정에선 여유까지 느껴진다.

레븐 램빈 인스타그램
레븐 램빈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사랑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레븐 램빈은 2006년 TV 시리즈 ‘다니엘의 책’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터미네이터 : 사라 코너 연대기’서는 라일리 도슨 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서 모습을 보인 그는 ‘헝거 게임’에 글리머 역으로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에도 출연한 그는 2017년 드라마 ‘곤(Gone)’서 킥 라니건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영화 ‘더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런던 콜링’ 역시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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