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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 김연지, 달달한 신혼 생활 공개…“결혼 후 꾸준히 살찌는 중”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0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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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유상무, 김연지 부부가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후 꾸준히 살 찌우는 중....... ㅎㅎ.....지난주부터 운동 시작하기로 한 우리부부는 시작도 하기전에 일주일째 결석중...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꼭! 운동가자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지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갈수록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살이 오디쏘요? 오디오디”, “여전히 예쁘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운동 고고고~~”, “팬입니다~^^ 너무 예쁘시고 마음씨도 얼굴만큼 예쁘시고~ 항상 응원할게요~^^ 꼭 그누구보다 행복하실꺼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연지 인스타그램
김연지 인스타그램

유상무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그는 동기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과 옹달샘으로 활동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2009년 ‘씁쓸한 인생’의 유상무 상무 캐릭터로 더욱 인지도를 높였다.

하지만 2017년 4월에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수술 예정이라는 충격적인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후 다행히도 수술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그는 2017년 작사가 김연지와 결혼 소식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은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와중에도 굳건히 사랑을 지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 부부는 최근 부부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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