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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요미식회-197회’ 전효성X박건형, 독서당로 맛집 ‘닭탕 백반집-이탈리안 레스토랑’ …신아영X홍석천 인도음식 ‘감탄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3.0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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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핫플레이스 독서당로에서 숨겨진 맛집을 찾았다. 
 
6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독서당 로’편에서는 신동엽, 전현무의 진행으로 신아영 아나운서, 박찬일 셰프,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나왔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게스트로는 '독서당로'에 거주하면서 남심을 설레게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가수인 전효성과 다섯 살 아들의 다정한 아빠 겸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박건형이 출연해서 미식가로서 맛집의 음식을 먹어봤다.
 
신동엽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뜨는 동네”라며 '독서당로'를 소개했다. 
 
'독서당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역 교차로에서 응봉동 응봉삼거리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말한다.
 
'독서당로'는 대사관이 많아서 세계음식들이 밀집 되어 있었고 홍석천과 신아영은 독서당로의 인도 음식점에 방문했다.
 
홍석천은 인도 식당에서 주문을 했는데 인도의 국민음식인 인도식 만두 사모사와 탄두리치킨을 주문하고 맛을 보았다.
 
신아영은 탄두리치킨을 먹고 입안 가득 향신료와 난의 매력에 빠지면서 “너무 맛있다”라고 하며 감탄사를 멈추지 않았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홍석천은 “독서당로에는 일식이나 중국음식 맛집과 펍 그리고 파스타 맛집과 가정식 집등 맛집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박찬일, 박준우 셰프는 '독서당로'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에 들러서 트렌디하게 꾸며진 편집 숍을 보게 됐다.
  
박준우는 “이런 공간들이 문화 백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어 둘은 복합문화공간에 있는 카페에서 디저트를 맛 보았다. 

'줄 서도 아깝지 않은 독서당로 식당 두 곳 코너'에서는  매콤한 파스타로 한국인의 입 맛을 사로잡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전효성은 “벽돌로 디자인한 분위기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서 너무 좋았다”라고 하면서 “파스타를 먹으면서 할라피뇨 맛을 느끼면서 취향저격을 당했다”라고 맛 평가를 했다.
 
박건형은 루꼴라 샐러드를 먹으며 “루꼴라 쌈을 싸 먹을 정도로 맛있었다”라고 했고 전현무는 파스타 집에서 “날 위한 메뉴”라고 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tvN‘수요미식회’방송캡처

 

신아영도 “파스타가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익힘정도 부터 모두 완벽했는데 다만 아쉬운 것은 양이 적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밀라노풍 피자를 소개했는데 박찬일 셰프는 “밀라노 피자를 먹는 것 같았는데 도우를 잘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두 번째 맛집으로 독특한 상호명으로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집밥을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를 써서 만드는 백반집을 소개했다.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 먹을 수 없는 '닭탕백반'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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