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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타잔’ 마고 로비,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과 다정한 투 샷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0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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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레전드 오브 타잔’ 마고 로비가 라미 말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마고 로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fta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훈훈한 케미를 자랑해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I LOVE YOU QUEEN”, “Love your page!”, “Stunnin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마고 로비는 호주 출신 배우이며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한국기준) 30세다.

그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다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나오미, DC 확장 유니버스의 할리 퀸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같은 영화를 작업하던 감독 톰 애커리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라미 말렉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을 완벽히 소화해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영화는 국내에서도 천 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마고 로비는 ‘레전드 오브 타잔’에서 제인 포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영화는 7일 자정부터 채널CGV에서 방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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