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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2’ 주우재,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미모는 열일 중’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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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2’ 주우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자를 쓰고 핸드폰을 들고 있는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우재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주우재 인스타그램
주우재 인스타그램

주우재는 KBS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 중이다.

KBS조이 ‘연애의 참견 시즌2’는 연애 이야기를 독하게, 단호하게 진단해 줄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서장훈, 김숙, 한혜진, 곽정은 등이 출연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 시즌2’ 29회에서는 스킨십을 꺼리는 남자친구와의 복장 터지는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 속 주인공은 듬직한 매력의 남자친구에게 반해 반년 동안이나 연애를 이어 왔다.

그러니 왠지 곁을 주지 않으려는 남자친구에게 섭섭함을 느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고 사연을 전했다.

이에 주우재는 “갖다 치워라”고 단칼에 끊어내며 박력 넘치는 참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0.7%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보다 소폭 상승했다.

한편, 주우재는 예능 프로그램 ‘연애직캠’, ‘연애의 참견’, ‘갑자기 히어로즈’ 등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영화 ‘걸캅스(가제)’에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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