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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계 대세’ 박선재, ‘한입만’ 시즌2로 돌아온다…츤데레 하태성 役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3.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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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배우 박선재가 웹드라마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박선재는 지난 2월1일 첫 방송된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시즌2를 통해 거친 반항아의 매력과 츤데레의 정석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선재는 반항기 가득해 보이지만 사실은 순박하고 속 깊은 ‘조영식’으로 분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이어 UMAX, MBN 드라마 ‘로스타임라이프 더라스트찬스’로 입지를 다진 박선재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금 웹드라마 ‘한입만’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웹드라마계를 섭렵할 예정이다. 

2018년 오픈된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한입만’에서 ‘하태성’을 연기한 박선재는 시니컬하면서도 어딘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오늘(6일) 오후 7시 네이버 V오리지널을 통해 선공개되는 ‘한입만’ 시즌2에서는 어떤 맹활약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박선재 인스타그램

한편 모델 출신 박선재는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런웨이를 평정,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였으며 이후 광고 업계의 러브콜을 받는 등 입지를 굳혔다.

박선재가 출연한 ‘한입만’ 시즌2는 각기 다른 연애를 하는 세 명의 여자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과 함께 서로의 연애담을 공유하는 ‘솔직단짠’ 웹 드라마.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7시 네이버 TV와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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