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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 더 예뻐진 근황 눈길…과거 장동민과 열애로 화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06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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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가수 나비의 근황에 이목이 모였다.
 
최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ㄱ ㄱ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오버사이즈 재킷에 짧은 머리스타일로 미소짓고 있다.
 
특히 더 예뻐진 화사한 그의 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더 아름다워지시네요”, “언니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는 2004년 MBC의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스타 탄생’을 통해 알려진 후 2008년부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가수로써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평받는 것뿐만 아니라 노래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는 싱어송라이터다. 

백지영 8집 수록곡 'Lost Star'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고, 인순이 17집 수록곡 'Cry', 'Fantasia', '기회'와 본인 노래인 '길에서', '끝까지 들어'에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역시 본인 노래 '놀라워라', '다시 돌아가'에는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한편, 나비는 과거 개그맨 장동민과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아픈 장동민을 위해 직접 나비가 장동민의 좌약을 넣어주며 좌약커플이라는 별명도 생기기도 했다.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애정을 드러내던 이들은 지난 2016년 결별했다.

1986년 생인 나비의 나이는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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