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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 여전히 훈훈한 근황 “누나의 초대를 받아 성수동에서”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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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도균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김도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의 초대를 받아 성수동에서 #jomalonelondon 의 행사에 방문했다. 영국의 야생초가 이번 향수의 컨셉이라서인지 장소 내부의 꾸며진 모습이 너무 예뻤다. 여러 향수들을 시향하고 이런 저런 것들도 받고, 일상 속에서 기분 전환할 기회가 있어서 감사했다. willow & amber 향 좋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균은 미소를 보이며 향초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잘생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도균 인스타그램
김도균 인스타그램

한편, 김도균은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한의사로 알려졌다.

김도균이 출연한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는 총 13부작으로 지난해 6월 15일 방영종료됐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썸만 타며 애태우는 청춘남녀들을 위한 무의식이 보내는 심장 신호 하트시그널이 밝혀진다!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짜릿한 두 번째 동거 이야기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최고시청률 2.7%(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출연으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소유, 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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