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오늘밤 김제동’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반기성 케이웨더 센터장 “대기 정체돼 악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05 23:0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오늘밤 김제동’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소식을 전했다.

5일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오늘밤 브리핑’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오늘밤 브리핑’ 코너에 출연한 홍여진 뉴스타파 기자는 ‘닷새째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제하의 뉴스를 보도했다.

반기성 케이웨더 센터장은 “중국에서 (스모그가) 들어오는데 우리나라 대기는 정체돼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와 더해져서 (악회되고 있다)”고 말했다.

KBS1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