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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잡는다’ 백윤식-성동일 주연, 스릴러 영화…‘해피엔딩?’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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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반드시 잡는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반드시 잡는다’는 지난 2017년 11월 29일 개봉했다.

총 110분 한국 15세 관람가 영화다.

장르는 스릴러이며 감독은 김홍선이다.

관객수는 446,780명을 기록했다.

출연으로는 백윤식, 성동일, 천호진, 배종옥, 손종학 등이 있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 스틸컷
영화 ‘반드시 잡는다’ 스틸컷

기자 및 평론가 별점은 6.5점을 기록했으며 네티즌 평점은 7.51점을 받았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살인이 시작됨을 보여주면서 영화는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에 동네의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 분)와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 분)이 나서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영화는 볼만했습니다. 두 중년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일단 점수를 많이 줬습니다”, “백윤식과 성동일이 진짜 열심히 뛰어다녔고, 영화의 구조가 단순하지 않았으나, 역시 연쇄살인마와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추격전과 숨막히는 대결이 부족한 것처럼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반드시 잡는다’의 결말은 성동일과 백윤식이 범인을 잡는 것으로 나온다.

성동일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백윤식은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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