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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골목식당 알탕부터 랜선조카 율이까지…‘평화로운 밍키의 일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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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강민경이 첫 솔로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하며 연일 화제다.

이에 그의 유튜브 채널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잠시 교토, 랜선조카 율이♥ 만나기, 골목식당 알탕, 그릴드치즈샌드위치, 강민경 1집”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강민경 유튜브 채널 캡처

이날 강민경은 외출 전 간단한 그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식사 후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와 함께 앨범 자켓 촬영을 했다.

특히 그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휴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강민경 유튜브 채널 캡처

촬영을 마친 강민경은 특별한 손님으로 ‘율이TV’의 율이를 초대했다.

이날 그는 “어떻게 이렇게 귀여워 율이야”라며 평소 율이와 ASMR 방송을 찍는 게 소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율이 역시 강민경을 위한 케이크를 준비하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골목식당에 나오는 알탕이 너무 먹고싶었다며 혼자 알탕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1집을 많이 사랑해달라는 자막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했다.

강민경 유튜브 채널 캡처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 평화로워요”, “민경 언니 1집 완전 기대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5일 오후 5시 30분을 기준으로 조회 수 15만 뷰를 기록 중이다.

한편,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지난달 27일 첫 솔로앨범 ‘강민경 1집’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는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에 강민경이 보여줄 다양한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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