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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비(정지훈) 측,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3.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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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정지훈이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을 검토 중이다. 

5일 정지훈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많은 작품들을 검토 중에 있다.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도 그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은 ‘아이템’ 후속작으로  법꾸라지를 돕는 법조 기술자 변호사가 불운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만약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 지으면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케치’ 이후 1년 만 안방 복귀다. 

정지훈/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정지훈/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 기고 있다. 

지난해 비는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페이에 이어 방콕까지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첫 아시아 스타다운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한편 비는 최근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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