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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우월한 유전자 자랑하는 ‘장신’ 여자 연예인들은?… ‘이다희-신혜선-위키미키 김도연-EXID 솔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3.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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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TV에 비춰지는 연예인의 모습과 실제 그들의 모습은 차이가 날 때가 많다.

카메라에 왜곡되고 이리 저리 편집 되어 화면에 송출되기 때문이다.

여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장신’의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실제보다 작아 보이는 탓에 의외로 직접 마주친다면 깜짝 놀란다는 그들.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

바로 이다희, 신혜선, 위키미키 김도연, EXID 솔지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다희-신혜선-위키미키 김도연-EXID 솔지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1. 이다희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에서 연기자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같은 시기 ‘프로스펙스’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주목할 만한 신인 CF 모델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슬픈 연가’에서 연정훈을 짝사랑하는 친구 역으로 출연한 뒤 ‘태왕사신기’의 각단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과 영화 ‘하모니’에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올리브 TV의 ‘푸드에세이-이다희의 장맛 레시피’, 아침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 등으로 꾸준한 방송생활을 하던 그가 감독과 몇 번의 미팅 끝에 따낸 배역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서도연 검사 역이다.

그는 이 역할로 큰 인기를 얻고, ‘너의 목소리가 보여’와 거의 동시에 촬영된 다비치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M/V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의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

키는 175.2cm로, 일반 여자 연예인치고는 상당한 장신에 속한다.

몸무게 역시 56kg대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큰 키에 걸맞게 시원하고 서글서글한 매력이 있어 ‘도시적인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최근에는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 강사라 역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다희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2. 신혜선

신혜선은 2012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그는 존재감이 크지 않은 단역으로 시작해 주연까지 차근차근 성장한 케이스다.

‘학교 2013’ 데뷔 이후 ‘고교처세왕’ ,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2016년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이연태 역할로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에서 조연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윽고 2017년 9월 KBS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인공 서지안 역에 캐스팅 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들이 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성 관련 스캔들에 휩싸인 박시후의 지상파 복귀작으로, 당시 신혜선은 상대역이었던 박시후와 함께 자주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곤 했다.

그러나 최고 시청률 45%라는 경이로운 시청률 속 드라마의 성공과 완벽한 연기력으로 그는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이후 드라마 종영 후 2018년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와 ‘사의 찬미’로 주연급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신혜선의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다.

신혜선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3. 위키미키 김도연

김도연은 상큼하고 독특한 얼굴의 소유자다.

눈에 띄는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우면서 시크한 매력은 보는 이로 하여금 단숨에 그에게 빠지게 만든다.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순위 11명 중 8등으로 선발되어 아이오아이(I.O.I)의 최종 멤버가 되었다.

현재는 2017년 데뷔한 판타지오 소속의 위키미키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김도연은 2018년 온스타일 ‘겟잇뷰티’ MC를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그의 키는 173cm로 알려져있다.

위키미키 김도연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4. EXID 솔지

솔지는 EXID 멤버이자, 전 2NB 멤버다.

2005년 9월 ‘제 1회 원음방송 청소년 가요제’ 에 참가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2006년 발라드 그룹 2NB로 데뷔하고, 2012년에 EXID에 영입되었다.

과거에 아버지가 ‘솔로몬의 지혜’ 처럼 살아가라고 해서 솔지로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2016년 12월 20일 활동 도중 ‘갑상샘 기능 항진증’을 확진받아 휴식에 들어간 적이 있다.

당시 연말 시상식 등 남은 스케줄은 4인 체제로 소화했다.

회복이 더디고 증상이 퍼지는 탓에 눈 쪽에 염증이 생기는 합병증까지 앓아야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안와감압술’이라는 시술까지 받은 사실이 밝혀져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러나 곧 조금씩 질환이 호전 되면서, 다시 방송 활동을 제개했다.

최근에는 MBC ‘언더 나인틴’에 출연하기도 했다.

솔지의 키는 170cm다.

EXID 솔지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의외의 ‘장신’ 매력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의 앞날에 더욱 더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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