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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 수영복 입고 개미허리 자랑… ‘돌연 홍콩으로 떠난 이유부터 쇼핑몰 사업까지’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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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클레오 채은정이 ‘비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일 채은정은 자신의 SNS에 “#키니야 신상 #sexyV제주도 촬영다음주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화려하고 과감한 키니걸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수영복을 입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개미허리와 군살없이 탄탄한 그의 몸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채은정 SNS
채은정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뻐 몸매도좋아 뭐하나 빠지는게 없으시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팬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레오 채은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그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굴곡졌던 인생을 공개할 예정이다. 

채은정은 과거 걸그룹 클레오 활동 이후 치과 코디네이터, 홍콩 걸그룹, 갤러리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던 인생을 공개했다. 

채은정은 현재 수영복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클레오 활동 이후 돌연 홍콩으로 떠나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채은정은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채은정은 과거 남자친구가 자신의 곁을 갑작스레 떠나자 그를 잡기 위해 홍콩까지 날아간 것.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 자신을 차갑게 거절한 남자친구 때문에 이를 악문 그는 “눈만 뜨면 내가 보이게 홍콩에서 성공하겠다” 다짐하며 본격적으로 홍콩에서 고군분투한 스토리를 밝혔다. 

그의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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