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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한산성’ 이병헌, 총 들고 카리스마 발산…‘조각 같은 비주얼’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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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남한산성’이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된다.

5일 영화 ‘남한산성’이 영화채널 OCN에 편성됐다.

이와 함께 ‘남한산성’에 출연한 이병헌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이...저한테 왜 그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총을 들고 있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비장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 인스타그램

1970년 생인 이병헌은 올해 나이 50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아이리스’, ‘올인’, 영화 ‘그것만이 애 세상’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남한산성’은 2017년 10월 3일 개봉됐다.

상영시간 139분, 국내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에는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병헌은 ‘남한산성’에서 최명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384만 9129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남산의 부잘들’에 캐스팅이 되어 이성민, 곽도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영화 ‘남한산성’은 영화채널 OCN에서 오후 4시 4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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