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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남관표-이석배, 중·일·러 대사 내정… 외교라인 동력 재정비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3.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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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4강 대사로 불리는 미·중·러·일 대사가 정해졌다.

주미 조윤제 대사는 유임됐으며 주러 대사는 이석배 주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주일 대사는 남관표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주중 대사는 장하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내정됐다.

4일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정부 정책을 이해하는 인사로 기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하노이 회담 결렬 뒤에 외교라인 동력을 재정비하기 위한 시선도 있다.

한편, 존 볼턴 보좌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북미회담이 실패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적 비핵화와 그에 따른 대북 제재 해제를 요구했지만 북한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코언 청문회를 통해 혼란을 준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월~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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