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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청초한 근황…‘나이 가늠 할 수 없는 미모’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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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월 21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빛나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대박”, “너무 아름다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한편, 이유비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1990년 11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이유비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이며 그의 동생 이다인 또한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그의 어머니 견미리는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유비는 현재 935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진짜사나이300’,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다.

그가 출연한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의사가 주인공이 아닌 병원 드라마.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실습생들의 일상을 시(詩)와 함께 그려낸 감성 코믹극이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지난해 5월 15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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