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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브로큰’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 연락에 ‘분노’?… ‘이혼 후 근황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3.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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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언브로큰’의 감독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제니퍼 애니스톤의 관계가 다시 화제다.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언브로큰은 실존인물 루이스 잠페리니의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동네 골칫거리에서 미국 육상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한 장래가 촉망받는 루이스 잠페리니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미합중국 육군에 입대하여 B-24 폭격기의 폭격수로 참전한다.

작품은 구출 작전에서 격추된 뒤 일본 육군의 수용소에서 포로생활을 다루고 있다.

언브로큰의 감독은 배우로 잘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연출해 화제가 됐다.

각본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유명한 코엔 형제가 참여했다.

원작은 로라 힐렌브랜드다.

출연진은 잭 오코넬 (루이 잠페리니), 도널 글리슨 (필), 가렛 헤드룬드 (존 피츠제럴드), 핀 워트록 (프란시스 맥 맥나마라), 제이 코트니 (컵) 등이 출연했다.

국내 개봉은 2015년 1월 7일이다.

총 관객수는 관객수 256,802 명이다.

더불어 안젤리나 졸리의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의 관계 역시 화제가 됐다.

원래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부부 사이였다.

그러나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하면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급격하게 가까워져, 결국 사랑에 빠진다.

이윽고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별, 안젤리나 졸리와 재혼한다.

이들은 슬하에 여섯 자녀를 출산, 입양해 큰 이슈가 됐다.

2016년 2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가 이혼 발표 이후 전 처 제니퍼 애니스톤과 꾸준히 연락하고 지냈다는 보도를 접하고 화를 냈다고 밝혔다.

당시 안젤리나 졸리의 측근에 따르면 “피트가 여전히 애니스톤을 생각하고 인연을 이어가려고 한다는 점에서 졸리가 분노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측근은 “안젤리나 졸리가 혼란스러운 상태이며 화가 나면서도 상처를 입은 상황“이라고도 했다.

네티즌들은 “할리웃의 세계는 심오해”, “남녀 사이는 아무도 모르는 것”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언브로큰은 채널CGV에서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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