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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간신’ 주지훈-김강우-임지연-이유영 주연, 간사한 신하를 이른다는 뜻의 간신…‘충격적 결말’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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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영화 ‘간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간신’은 지난 2015년 5월 21일 개봉했다.

총 131분이며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다.

감독은 민규동이며 출연으로는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등이 있다.

주지훈은 ‘간신’ 출연 이유에 대해 “캐릭터적으로는 간신 이미지가 있지 않나. 나도 물론 그게 있어서 디테일도 그런 식으로 했다면 감독님은 조금 더 적극적이고 강렬한 걸 원해서 디렉션 듣고 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영화 ‘간신’ 스틸컷
영화 ‘간신’ 스틸컷

‘간신’의 뜻은 육사신의 하나. 간사한 신하를 이르는 뜻을 가졌다.

영화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이다.

‘간신’의 누적 관객수는 1,110,274명을 기록했다.

‘간신’의 결말은 결국 사랑에 눈이먼 ‘임숭재’(주지훈 분)가 잘못을 깨닫고 회심하게 되는 내용이다.

‘간신’의 관람객 평점은 7.04점이며 기자, 평론가 평점은 4.97점이다.

또한, 네티즌 평점은 6.90점이다.

‘간신’의 감독 민규동은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허스토리’등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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