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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버드맨’ 나오미 왓츠, 태국에서도 변함없는 미모 자랑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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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버드맨’ 나오미 왓츠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나오미 왓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ntastic day today in Bangkok! Farewell to all and congratulations #iconsia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 왓츠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멋진 배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beautiful ”, “Gorgeous babe”, “Have fun gorgeous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오미 왓츠 인스타그램
나오미 왓츠 인스타그램

나오미 왓츠는 잉글랜드 켄트 주 쇼어햄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한국기준) 52세다.

그는 잉글랜드인 아버지와 웨일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나오미 왓츠는 호주에서 학교를 다니며 배우의 꿈을 키워 나갔으며 유명 여배우 니콜 키드먼과 함께 노스 시드니 여자 고등학교를 다닌 동창으로도 알려졌다.

또한 1986년 영화 ‘블루 러브‘로 데뷔했지만 무명 시절이 상당히 길었다.

이후 출연한 ‘청춘 기숙사’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링’, ‘21그램’, ‘킹콩’이 연이은 흥행을 맞아 톱스타 반열에 올라서게 된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버드맨’은 할리우드 톱스타에 올라섰지만 지금은 잊혀진 배우 리건 톰슨이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나오미 왓츠는 극 중 레슬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영화는 4일 자정부터 스크린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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