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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여러분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했습니다”…국내 콘서트 성료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3.0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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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JYJ 박유천이 국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제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따뜻하고 행복했습니다! 박유천 ‘Slow Dance’ in Japan 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솔로 정규앨범 ‘슬로우 댄스’(Slow Dance)를 공개했다. 

2016년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이후 3년 만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이후 전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슬로우 댄스 인 서울’(SLOW DANCE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박유천은 국내활동에 이어 일본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박유천은 2017년 8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쳤다.

성추문과 파혼 등으로 구설에 올랐지만, 지난해 팬미팅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옛 애인인 황하나(30)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남자 하나 잘못 만나 별일을 다 겪는다”며 “매니저까지 불러 잘못을 저지르고 도망갔다. 지금 그의 회사와 가족들은 머리를 맞대고 저를 어떻게든 가해자로 만들어야 한다며 더러운 작전을 짜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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