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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인스타그램 속 빛나는 근황 “봄이 왔어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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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어요. 야생화가 핀 잔잔한 강가에 온 듯했던 몽환적인 행사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미소를 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영주는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대기업에 얼마 전 퇴사했으며 현재 유튜버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또한, 라디오에도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퇴사 이유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오영주는 조금이라도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때, 그리고 좀 더 자신과 꿈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오랜 고민 끝에 퇴사라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영주가 출연한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는 총 13부작으로 지난해 6월 15일 방영종료됐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썸만 타며 애태우는 청춘남녀들을 위한 무의식이 보내는 심장 신호 하트시그널이 밝혀진다!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짜릿한 두 번째 동거 이야기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최고시청률 2.7%(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출연으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소유, 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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