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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종손’ 배우 윤주빈, 훈훈한 일상 “정신수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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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윤봉길 종손 배우 윤주빈의 훈훈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8월 9일 윤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부 수양장소 정신수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부빈은 훈훈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 대박”,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주빈은 1989년 2월 22일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이다.

그는 그동안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THE K2’에 출연 한 바 있다.

윤주빈 인스타그램
윤주빈 인스타그램

또한, 지난 1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 100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윤주빈은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윤봉길의사가 윤주빈의 큰할아버지다.

윤봉길 의사는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다.

그는 1932년 4월 29일 일왕의 생일날, 행사장에 폭탄을 던져 일본 상하이파견군 대장 등을 즉사시키는 거사를 치르고 현장에서 체포되어 총살됐다.

이날 윤주빈은 한복을 입고 등장했고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반주와 첼리스트 이정란의 반주와 함께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는 독립운동가 심훈 선생이 3.1운동을 하면서 감옥에 갇히며 자신의 어머니께 보낸 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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