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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 이후 근황은?…‘인형 비주얼 과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0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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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3일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이 채널CGV에 편성된 것.

이와 함께 영화에 출연한 김옥빈의 일상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우주연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로피를 들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옥빈 인스타그램
김옥빈 인스타그램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은 지난 2018년 1월 24일 개봉됐다.

상영시간 101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홍기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상경,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21만 8808명을 기록했다.

한편, 1986년 생인 김옥빈은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영화 ‘악녀’, ‘소수의견’, ‘열한시’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김단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김옥빈은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에서는 정숙 역을 맡았다.

영화 ‘1급기밀(일급기밀)’은 오전 4시 40분 채널CG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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